당근이죠..
시간지날수록 배터리가 내부저항이 증가하는데
이게 충전속도에 영향을 미치는거에요
새배터리는 전류가 잘흐르는데 노후된거는 내부 저항때문에 전류 흐름이 방해를 받아서
충전 속도가 느려지게 되는거에요
보통 1-2년 정도 사용하면 충전 속도가 조금씩 늦어지기 시작하는데
3년이상 되면 확실히 차이를 느끼실 수 있죠
급속충전도 새 배터리는 잘 되는데 노화된 배터리는
급속충전이 잘 안되거나 중간에 끊기는 경우가 많아요
배터리 온도도 더 많이 올라가서 발열이 심해질 수 있구요
그래서 배터리가 많이 노화됐다 싶으면 교체하시는게 좋은데
특히 충전 속도가 확 느려졌다 싶으면 교체시기가 된거랍니다
충전 용량이랑 속도 모두 떨어지면 스마트폰 사용하기가 불편하잖아요
근데 배터리 수명을 조금이라도 늘리시려면 20-80% 사이에서 충전하시구
완충된 상태로 오래 두는건 피하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