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을 일자로 자르는 건 도움이 되지만, 이미 내성발톱이 심해졌다면 그것만으론 부족할 수 있어요. 고름과 피가 있다는 건 감염됐다는 뜻이니 더 심각해지기 전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좋겠어요. 소아과나 피부과에 가보세요. 의사가 적절한 치료법을 제안할 거예요. 때로는 부분 발톱 제거나 특수 교정기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그동안은 발을 청결히 유지하고, 너무 꽉 끼는 신발은 피하세요. 전문가 진료 받으면 아이 고통도 줄이고 재발도 막을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