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우리나라 등산가가 에베레스트에서 사망했다고 합니다. 이런 사고를 막을 대책은 무엇일까요?
고위험 등산 활동에 참여할 때 개인, 기관이 책임져야 할 안전 규제와 보장 장치는 무엇이 있을까요?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에 벗어난 산행을 하지 않기 위해 어떤 교육활동 및 계도가 필요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에레레스트 산이 우리나라에 있는 것도 아니고
안전을 위해서 무조건 막는 것은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저기에 가는 사람들은 리스크를 안고 가는 것이고
민주주의 국가는 개인의 활동에 대해 국가나 타인에게 해를 주는 행위가 아니면
제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앞에서는 아무리 준비를 해도 피할 수 없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스스로 더 준비하고 더 조심하고 하는 방법 이외에는 현실적인 방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에베레스트 등반으로 인해 우리나라 뿐아니라 많은 국적의 사람들이 간간히 목숨을 잃고있는데요.
이러한 사고를 막을 대책은 철처한 준비를 통해 안전 장비등을 제대로 마련하고 준비하는것이 우선이 되어야 할것이고요.
좀더 체계적인 구조체계를 확립할 필요가있겠습니다.
이번 에베레스트 등반으로 산악인 한명이 사망을 했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눈사태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고 하는데 자연재해라는것이 에측하기도 어렵습니다. 다른 대책방법도 없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