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형봉 영양전문가입니다.
부추는 우리가 즐겨 먹는 채소입니다.
잘게 설어 양념장에 넣기도 하고 부추전이나 튀김 재료로 쓰기도 합니다. 물론 오이소박이, 부추김치 등 사용처가 다양합니다.
하지만 맛 때문이 아니라 건강 때문에 먹는 것이라면 고열량 요리는 피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부추의 효능을 만끽한다면 먹는데 독하더라도 생즙을 내어 먹는것이 효과적입니다,
즙으로 낼 때 영양분이 많이 파괴 될 수 있으니 저온에서 빠르게 추출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