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래핑카우입니다.
향간에 알려진 바로는 스타벅스에서 이 사이즈 명칭을 도입했다고 알고있는데요.
각각 벤티=24온스용량(리터가 아닌 미국에서 쓰는 파운드, 갤런 같은 단위->베라 하프갤런이 이 단위인 갤런을 뜻함)
트렌타=31온스용량의 십의 자리를 따서 이탈리아어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탈리아어로 20이 벤티, 30이 트렌타)
그란데는 Grand 라는 영어를 생각나게끔 해서 라지보다는 음료 양이 더 크게 느껴지게끔 만든 단어라고 합니다.
이런 대체 단어들을 쓰는 이유가 고객이 용량과 칼로리를 정확히 가늠하기 어려워서 더 큰 용량을 사게끔 하는 전략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