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대한 민국 최초의 라면은 삼양식품에서 1963년 출시한 ‘삼양라면’이었습니다. 당시 1봉지 가격은 10원이었다고 하는데 삼양식품의 전신인 삼양식품공업주식회사의 창업주 전중윤 명예회장이 식량난을 해소하기 위해 일본 묘조식품의 기술을 전수받아 출시했다고 전해 집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은 삼양식품의 창업자 전중융 회장이 1963년에 출시한 삼양라면입니다. 이후 1970년 롯데의 소고기 라면이 나오고 롯데 그룹에서 분리된 농심은 1975년 농심라면을 출시하였고 1982년 너구리 1982년 육개장 사발면 1983년 안성탕면 1984년 짜파게티 등 농심은 연달아 히트작을 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