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동남아에서 맛보는 마파두부의 경우 특유의 향과 맛으로 사람들에게 호불호가 갈리는데 어떻게 맛을 느껴야 제대로 먹을수 있는건가요?
지독한 냄새와 맛의 차이로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중에 하나가 동남아여행시 사람들마다 즐기는 사람들은
항상 찾는다은 마파두부는 어떻게 맛과 향을 즐겨야 매니아로 다가갈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독한 향을 풍기는 건 마파두부가 아닌 취두부입니다. 저는 거리낌없이 먹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청국장도 익숙해지면 굉장히 친숙한 음식이 되듯이, 이것도 끊임없이 먹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향을 제외하고 오로지 맛으로만 평가하겠다라는 생각을 가지면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향신료가 강한 마파두부의 경우 사람마다 호부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먹어서 맛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지속 먹어도 적응이 안되는 사람도 있으니 억지로 음식에 친해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에서 말하시는 것은 마파두부가 아니라 취두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취두부의 경우 우라나라 삭힌 홍어처럼 사람들만다 호불호가 강한만큼 어떠한 맛과 향을 즐기는게 문제가 아닌 본인이 기본적으로 이와같은 맛과 향을 소화할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