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을 좋아지게하는 약물은 보조적인 기능만 하므로 치료제로 추천하진 않습니다. 간기능이 악화된 원인은 보통 지방간, 바이러스간염, 음주, 자가면역성 간질환, 독성간염등이 있으며 원인을 먼저 교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지방간이라면 운동과 체중감소를, 바이러스 간염이라면 항바이러스제등을 복용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간을 좋게하는 습관은 체중감량, 절주 또는 금주, 금연 등이 있겠네요. 우루사 같은 경우는 일종의 소화제로 간의 부담을 줄여줄 수 있긴 하나, 보다 질문자분께서 간이 안좋다고 생각하시는데, 현재 상태를 평가 하기 위해 혈액검사, 간 초음파 등의 검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현재 상태를 명확히 평가하고, 문제가 있다면 적절한 처치를 위해 우선적으로는 소화기 내과에 내원하여 진료 보실것을 권유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