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에게 지구의 존재를 알리는 행위가 과연 올바를까요?
과학자들이 끊임없이 외계인에게 지구의 존재를 알리는 메세지를 보내는것을 시도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주 탐사선 보이저 1,2호에도 55개로 언어로된 인사말, 지구에서 들을 수 있는 각종 소리와 영상이 담겨져 있다고 들었고요.
만약 외계인이 존재한다면 이것을 발견하는 외계인은 분명 인간보다 고등한 생명체일텐데 과연 지구의 존재를 알리는 행위가 먼 훗날 인류에 도움이 될까요?
인간이 가축들을 사육하고 기르듯이 우리보다 월등한 존재가 있다면 인간도 가축처럼 그들에게 똑같은 처지에 놓일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혹시 전문가님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