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또는 "아야"로 단호한 어조로 얘기하시고, 강아지가 입질을 한다면 다른 자리에 두시거나, 자리를 피하고 강아지에게 관심을 주지마세요. 강아지가 먼저 올 때까지 절대로 반응해주지 마세요. 이러한 행동을 반복하시고 "아"나 "안돼" 등으로 강아지가 입질을 하는 것을 제지해주세요.
강아지가 나이도 9년 쯤 되면 잘 알만한 나이입니다 다 알고 있기 때문에 훈련을 바로 시키면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 알아듣고 다시는 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마음을 굳세게 먹고 훈련을 제대로 시켜 보시기 바랍니다 물때 강하게 호되게 꾸중을 하셔야 됩니다 물면 안 된다는 인식을 머릿속에 심어 줄 정도로 충격을 주어야만 고칠 수가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훈련을 시키셔서 고쳐 가지고 강아지를 잘 키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