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몽골에 다녀온 경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몽골은 일단 한국에 대한 친근함이 있는 국가 입니다.
길거리에 CU편의점 및 GS25 편의점이 많이 진출되어 있고, 환전없이 저희 나라 현금으로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물론 환전 번거러움 및 기타 등등으로 기본 현지시세보다는 조금더 비싸게 값을 치뤘던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한국에 대한 동경으로 한국어를 구사하는 인원도 많고, 그러다보니 현지인 가이드 중 한국어가 유창한 분도 많습니다.
오랜 역사와 자연환경을 가진 국가로 여러 체험(승마, 게르 등) 및 관광에 최적화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하기에 좋은 나라였ㅅ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