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늘을우러러한점부끄럼없이행동해입니다. 요즘은 결혼이든 연애든 나이와 상관없다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것을 좋아하지 않는편입니다. 내자녀라고 생각한다면 나이차이가.많이 나는 사람과 사귀는것을 좋아할지 생각해보고 여자분쪽에서 관심이 있다고 하지 않는한 죄송하지만 마음을 접는게 닛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날아라무당벌레입니다. 혹시 혼자 좋아하는 것인지 아니면 상대방도 작성자님에게 호감이 있는지 먼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이 호감이 없는데 고백을 한다면 나이 차이 뿐만 아니라 회사라는 좁은 공간에서 매우 불편해 지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상대방도 호감이 있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기에 고백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이 어떤지 좀더 잘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