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커피를 살때 대부분은 아니지만 산미 선택을 하는데 산미가 뭐가요?

브랜드있는 커피를 먹었을때는 그런게 없었는데 혼자 창업한 카페에 가보니까 산미를 선택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산미가 뭔지 몰라서 애먹고 그냥 대중 골랐습니다. 여기서 산미는 뭘 말하는건가요? 커피를 모르는 사람에게 추천해줄만한게 있나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커피에서 느껴지는 상큼하고 신맛을 산미라고 합니다. 원두 종류와 로스팅 정도에 따라 맛이 달라지게 됩니다. 예로 들면,고소한 맛을 원하면 브라질 및 과테말라 등의 원두를 사용하게 되고, 산미를 좋아하면 에티오피아, 케냐 등의 원두를 선택합니다.

  • 과일에서 느껴지는 상큼한 신맛을 산미라고 합니다. 커피 산미는 원산지의 온도 변화에 따라 자연적으로 생기기도 하고, 로스팅 정도에 따라 생두를 볶을 때 생두 속의 당 성분이 분해되면서 산으로 변하면서 생기기도 해요. 적당한 산미는 커피의 맛을 좀 더 풍부하게 만들어 줘요.

  • 안녕하세요.

    산미는 커피의 고유한 맛의 일부로 레몬, 오렌지, 베리와 같은 과일의 신맛과 비슷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커피의 산미가 강하면 더 상큼하고 청량한 느낌을 주며 너무 강하지 않다면 부드럽고 균형 잡힌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거의 알수가 없던데 말입니다.

  • 산미에대해서 크게 신경은 안쓰셔도 됩니다. 신맛을 산미라고 하는데요

    가공지역에 따라 다르고 사람마다 느끼는 산미가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요새는 스타벅스 같은 산미가 적당한 산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