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소금보다 건강에 좋다고 하여 주목을 받았던 히말라야 핑크 솔트 지금은 식용 소금뿐 아니라 치약이나 목욕용품 등으로도 만들어져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품목이 되었습니다. 파키스탄 네팔 티벳트 인도산 소금(암염)을 총칭하여 히말라야 소금이라고 하며 그중에서는 히말라야 핑크 솔트는 히말라야 산맥으로 이어지는 300km에 걸친 파키스탄 솔트에이지에서 채굴되는 암염을 말합니다. 히마라야 핑크 솔트 원석의 모양은 직경 3-5cm의 덩어리로 전용 강판으로 갈아서 정제 및 사용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희말라야의 소금을 보통 암염이라고 합니다. 암염은 예전에 바다 였던 지역이 육지가 도면서 소금이 바위에 달라 붙어 바위가 된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히말라야도 수만년 전에는 지각 운동에 의해서 바다 였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