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많이 있죠
세상은 알이고 새는 알을 깨고 태어난다는 데미안의 명대사는 아직도 많이들 쓰고 있고
흔히 아이돌이나 덕후들 주접글로 쓰이는
"너는 나의삶, 나의빛"롤리타의 도입부도 그렇고
영미 문학의 걸작 폭풍의 언덕은 인물 관계도 정리해보면
어지간한 아침드라마 뺨 치는 어마어마한 막장로맨스라서
드라마작가 필수도서로 손꼽히고
미국의 정수라 불리는 위대한 개츠비는
2013년에 4번째로 또 영화화하면서
흥행적으로도, 작품성으로도 성공했구요
세상에 여우와 신포도 이야기 안들어본 아이는 없고
한국인중에 웅녀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고전은 생각보다 우리 삶에 매우 가까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