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상재회입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은 자유로운 생각들을 가져서 머리 스탈 바꾸는것에도 별의미 없이 친구따라 미용실 갔다가도 갑자기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보통 머리 스탈은 어떤 변화를 주고싶거나 스트레스로 기분전환시 자르기도 합니다.
보통은 얘길 하기도 하지만
아마 남자 친구에게 깜짝이벤트 할려는 의미일수도 있으니 서운하단 말보단
먼저 예쁘단 말부터 해주시고 살짝 왜 잘랐냐고 물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별의미 없이 자른거라면 그때에 솔직한 마음을 아주 조금 보여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 여친 취햐일수도 있으니 별의미 없이 자른건데 그걸 서운하다 어쩌다 너무 의미를 담고 그러시면
그 친구 입장에선 간섭이라 여길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조금 이러이러했단 맘은 표현하는 것 나쁘진 않을거에요
서로의 입장이나 성격을 알수도 있고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