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아무말도없이 머리를 짧게 잘라버렸는데 너무 화가나요. 제가 이상한가요?

여자친구가 아무말도없이 머리를 짧게 잘라버렸는데 너무 화가나요. 적어도 컷트하러간다 이러이러하다 라고 얘기라도 해줬으면 덜할텐데 제가 이상한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여자친구가 말없이 커트했다고 화를 낼 건 아닌거 같습니다.


      잘 어울리는지 얘기해 주시고, 커트한 이유가 뭔지 물어 보시는 정도가 적당해 보입니다. 머리 카트까지 통제하는 것은 좀 오버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상재회입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은 자유로운 생각들을 가져서 머리 스탈 바꾸는것에도 별의미 없이 친구따라 미용실 갔다가도 갑자기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보통 머리 스탈은 어떤 변화를 주고싶거나 스트레스로 기분전환시 자르기도 합니다.

      보통은 얘길 하기도 하지만

      아마 남자 친구에게 깜짝이벤트 할려는 의미일수도 있으니 서운하단 말보단

      먼저 예쁘단 말부터 해주시고 살짝 왜 잘랐냐고 물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별의미 없이 자른거라면 그때에 솔직한 마음을 아주 조금 보여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 여친 취햐일수도 있으니 별의미 없이 자른건데 그걸 서운하다 어쩌다 너무 의미를 담고 그러시면

      그 친구 입장에선 간섭이라 여길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조금 이러이러했단 맘은 표현하는 것 나쁘진 않을거에요

      서로의 입장이나 성격을 알수도 있고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세상끝에서의시작다시일어서자입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이상한건 맞습니다.

      말을 해줄수는 있지만 머리를 자르거나 변화를 주는건 자유라고 봅니다. 그부분까지 너무 관섭을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고귀한뱀눈새220입니다.

      여자친구가 혹시 요즘에 고민이 있나요?

      화 부터 낼께 아니라 이야기를 들어주시며

      대화를 한번 해보셔요~

      그리고 여자친구 머리카락은 여자친구 꺼에요~

    • 안녕하세요. 몽탱구입니다. 머리스타일을 바꿀지 결정하는건 여자친구분의 선택이어서 작성자님이 조금 과하게 통제하고 싶어하시는 면이 있으신건 맞는것 같아요. 왜 갑자기 머리를 잘랐는지 자연스럽게 대화해보시고 차근차근 감정을 추스려보시는게 어떨까요.

    • 물론 서운하실순있지만

      여자친구분 머리니 여자친구분 의사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별일 없는거면 다행이지만

      화를 내시기전에 혹시 무슨일 있는지 여쭤보시는게 더 좋은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초한당나귀247입니다.


      서로 대화를 해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연인간에 화는 좋지않습니다

      무슨이유인지 서로 대화하고 풀어나가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투명한오솔개193입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시기전에 여자친구가 왜그랬을지

      무슨 일이 있는건 아니지 물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