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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한개미새67
옛날에는 시계가 태엽을 감아서 작동하는 태엽식 시계도 있었던거 같은데요 손목시계 같은경우도 있었구요. 그러면 배터리를 교체할 필요가 없을텐데 요새는 이제 안만드는건가요? 아니면 태엽식은 얼마 안가고 금방 멈추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요즘도 태엽식 손목시계는 고급 브랜드나 시계 애호가 사이에서 여전히 제작, 사용되고 있습니다.
배터리는 필요 없지만 하루 이틀마다 감아줘야 작동하고 자동식은 착용시 움직임으로 태엽이 감깁니다.
다만 정밀도는 배터리식보다 떨어지며 관리가 필요한만큼 일반 소비자에겐 덜 대중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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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but steady
요즘은 거의 태엽 시계를 안 쓰는 분위기 입니다. 물론 과거의 향수에 젖어서 태엽 시계가 그리워 질 때도 있지만 아무래도 하루에 한번 정도는 태엽을 감아 줘야 하는 붎편 함도 있고 고장도 잦기에 아무래도 잘 안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태엽식 손목시계나 일반시계 아직도 많이 나옵니다
다만 고가 브랜드나 저가 품 아니면 브랜드가 없는거 에서 많이 풀시하고 있고요
봄비오는날
안녕하세요. 태엽식 손목시계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과거보다 많이 줄어든 것이 사실입니다. 쿼츠 시계가 등장하면서 태육식 시기는 점점 희귀해졌고 현재는 고급 브랜드나 수집용 시계로 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고급 브랜드 중심 수집과 시장 기계식 시계의 부활 최근에는 기계식 시계의 정교함과 전통적인 매력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다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태엽식이 얼마안가고 멈추단기 보다 그러한 태엽식 무브먼트등은 현재 명품시계업체들이나 중고가 브랜드의 수제 시계로 제작되어 판매되고있기에 그가격이 기본 수십에서 비싸면 수천 수억까지도 같은 고급라인에 들어가있습니다.
서민들이 쉽게 접할만한 시계가 아니다보니 쿼츠시계가 더흔하게 느껴지시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