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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가냘픈망치

우연히가냘픈망치

누군가 나를 싫어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이겨내야할까요?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 없고, 이유없이 싫어할 수도 있다는 것을 당연히 알고있지만

막상 그런 상황에 처하면 못 견디게 괴롭고 부당하고 억울하단 생각이 커집니다.

딱히 어떠한 이벤트가 있지도 않았는데도 저를 대할때만 쌩그랑하게 태도를 돌변하는 상대방이 이해가 안갑니다.

직원들 앞에서 대놓고 외제차 타는 사람은 (제가 외제차 탐) 이기적이다 이런 무논리 발언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 원래 저 사람은 좀 특이하지, 배려가 없는 편이야, 누군가에게 자격지심이 있는걸 숨기지 못하는 성격이지 하고 대차게 생각하려 하다가도 어린애처럼 위축되고 신경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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