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가전제품을 사려는데 월세라 고민입니다
일단 상황이 제가 마지막 세입자고 3년 재계약인데 니갈때 파손같은거 수리하라곤 안할테니 계약기간에 파손난거 있으면 수리는 알아서 하고 가전제품도 사비로 들여서 산거면 가져가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세탁기가 오래됏기도 하고(이전세입자 까지 합하면 15년은 넘은 세탁기 입니다) 누수문제도 심각해서 최근 3년정도 아예 사용을 안한터라 아예 그냥 싼 브랜드라도 교체하는게 나을거 같아서요
렌탈을 한다면 카드 발급받고 할인적용해서 달 8.400원 (할인적용 안될 시 23.400원 입니다)정도 나가며 3년뒤엔 아예 제가 제품을 가지는 형식이고요
아니면 쿠팡같은대에서 싼브랜드의 세탁기를 사서 두고길까 고민됩니다 .
근처에 코인빨래방이 있긴 한데 빨래+건조 하면 만원~만천원 정도입니다
뭐가 제일 합리적인 선택일까요
일단 여기 나가면 또 다른 월세 원룸으로 갈거 같은데 이건 뭐 정해진것도 없고 안가져 갈 수도 있어서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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