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공원이나 산책길에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은 왜 그럴까요?
공원이나 산책길이나 얕은 산의 둘레길을 걷다 보면 예상보다 많은 쓰레기에 놀라고는 합니다. 보이는 쓰레기는 주워서 치우는 편이기는 한데, 아무리 줍는다고 해도 버리는 사람이 많고 이를 처리하는 사람은 없거나 적으니 쓰레기가 주위에 쌓여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원이나 산책로에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은 기본적인 도덕 의식수준이 떨어지는 사람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공원같은 공공장소에 경우 항상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누군가가 치워줄 것이라는 이유하나 때문에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은 자신이 버려도 누군가 치워줄 것이라는
생각이나 책임감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아요.
또, 자연을 소중히 여기지 않거나, 잠깐의 편리함을 위해 버리는 경우도 있죠.
결국은 자신과 주변 환경을 깨끗이 하려는 환경보호의식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은 귀찮아서 그런 겁니다.
나하나쯤이야 하는 생각과 공공장소에 대한 인식 부족도 있구요.
자기 집이 아니니 책임감을 덜 느끼죠.
환경오염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미칠 영향도 깇이 생가하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버리는 사람이 있어야 치우는 사람의 일자리가 생긴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분리수거해서 버리기 귀찮아하거나 아니면 일반쓰레기통을 찾지모해서 그런경우도 있구요 공원을 산책길에 들고다니기 귀찮아서 버리는 분들도 있어요
그냥 개념이 없는 사람이구나 하면 될것 같습니다.
배려심 없으며 자신들만 아는 드런 이기적인 사람들이라 볼수있어요.
딱히 심리가 특별히 다르다거나 하지않아요.
그들은 그것으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으며 당장 자신만 편하면 그만인거랍니다.
범죄를 저지르는 인간의 심리는요.
일반인들이 이해할수없는 영역이랍니다.
그게 작은것이든 큰것이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