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오마프플러스원페리주는 영양수액으로 1병(724 mL)을 24시간 이내 투여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임상에서는 환자 상태와 주입 속도에 따라 24시간을 넘겨 36–48시간까지 분할 투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시간이 길어질수록 오염 위험과 주입부위 문제, 전해질 불균형 가능성이 커지므로 같은 라인을 유지한 채 2일 이상 연속 투여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이미 44시간 이상 주입 중이라면 오늘 안에 종료하거나 새 병으로 교체 여부를 의료진이 판단하는 게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