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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만났던 이상한 사수/상사는?

제가 다니던 이전 회사에 아래 직급의 사람을 무시하면서 본인의 위치를 높이려는 듯한(?)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래 직급의 사람의 실적을 은근~히 본인의 것으로 만들려는 듯한 사람이 있었어요.

꽤나 스트레스 유발자였는데, 나중에는 좀 안쓰럽게 느껴지더라구요.

얼마나 자신의 위치가 불안하면 저럴까… 얼마나 자신을 내세울 방법이 없으면 저럴까… 싶어서요.

진작 깨달았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더라구요 ㅎㅎ

다른 분들은 회사에서 만났던 사수, 또는 상사 중 기억에 남는 이상한 사람이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

    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

    현장직에서는 잔업가지고 괴롭히는사람이 있었습니다. 마음에 안들면 너 오늘 잔업 하지마 이런식으로 사람들을 괴롭히는 그런 선임이였습니다.

  • 당연히 있습니다.

    상사가 전문성이 많이 떨어지다보니 부하직원 전문성을 가로채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잘된것은 다 본인이해서 그렇다고 하고, 안된것은 남탓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꼰대같은 상사가 있습니다.

    밑에 사람을 잘 어우르면 본인이 올라간다는것을 모르는듯 합니다.

  • 회사에서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다른 사람의 공을 가로채는 사람이 예전에는 종종 이었습니다만 최근에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거의 안보이는 것 같습니다.

  • 옷 스타일에 대해서 지적하고, 자신과 비슷한 톤으로 입으라고 했습니다. 나이차이가 띠동갑 이상이어서, 그 옷을 맞추기가 참 어려웠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