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계가 반구안의 선위에 비치는 해의..

그림자로 시각을알아내고 ..물시계는 물흐르는것을이용해..스스로 시간쳐 알리게만들었는데 지금 물시계는어디보관되있나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격루는 총 4개가 있었으나 지금까지 보존된 것은 중종때 만들어진 자격루로 현재 국립고궁박물관에 있습니다. 복원품이 아닙니다.

  • 물시계는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보관중이죠~

    자격루는 세종 때 장영실이 만든 물시계죠ㅎㅎ 물이 떨어지는 속도로 시간을 재고 자동으로 시각을 알려주는 정교한 기계였죠 당시로서는 매우 혁신적인 발명품이었구..

    물시계의 구조를 보면 물통에서 일정하게 물이 떨어지면 그 물의 양으로 시간을 측정하고 자동으로 종과 북을 쳐서 시각을 알려줬잖아요..? 특히 밤에도 시간을 알 수 있었다는 게 큰 장점이었죠

    다만 복원품입니다..! 원래것은 일제강점기에 대부분 사라졌거든요 ㅜㅜ 남아있는 기록 바탕으로 해서 정교하게 복원후 전시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