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랑 마음의평화는 그렇게 단순한 관계가 아니랍니다.
포기했을때 일시적으론 마음이 편해질수 있긴 한데
그게 진정한 평화는 아닐때가 많지요
우리가 정말 간절히 바라던 목표였다면 포기 후에 허전함이나 아쉬움이 찾아오기 마련이죠
그래서 포기하기 전에 내가 정말 최선을 다했는지 한번 더 생각해보는게 좋은데요
혹시 지금 힘들어서 그냥 도망치고 싶은건 아닌지 돌아보는것도 필요해요
사실 포기가 나쁜건 아니에요 때로는 현명한 선택이 될수도 있는데
다만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포기하기 전에 다른 방법은 없는지
충분히 고민해보는게 좋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목표를 포기하더라도 새로운 목표를 찾아보는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어쩌면 지금 포기하려는 그 길이 내게 맞지 않아서 더 좋은 길을 찾으라는 신호일수도 있어요
중요한건 포기 그 자체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배우는 교훈이랍니다
나중에 후회없는 선택을 하시려면 지금 이 순간 정말 최선을 다해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