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차량 길들이기는 2500rpm미만 주행 300km주행 등등 이러한방식과 저속 길들이기가 끝나면 새벽에 아무도없는 공도에서 그 차량이 가진 최고속도를 몇번 달려줘라 라는 길들이기방식에 대해서 여러군데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최고속도를 달려주는 이유는 자동차 안에는 ECU라는 컴퓨터가 있는데 이 컴퓨터는 단순하게 수치를 받아들이고 출력하는 컴퓨터가 아닌 사용자의 패턴을 분석하고 최적화까지 가능한 컴퓨터입니다.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140KM/H 이하로만 달린다면 140KM/H이하의 최적화된 학습패턴을 보이게됩니다. 그러므로 저속 길들이기가 끝난후 고속 길들이기를 해야한다라는 속설적인 길들이기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으며 지금은 이러한 방식의 길들이기는 기술의 발달로 하지 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