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플을 통해서 만났는데 부모님한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어플을 통해서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여자친구가 부모님한테 오빠를 어떻게 만났는지 말하는게 고민이라고 하네요.

솔직하게 말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다른 어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답변 부탁드려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어요 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들은 어플로 만난 것을

    긍정적으로 볼 확률이 적어요.

    당장 헤어져라 이러겠죠.

    그렇기에 어플로 만났다고 하기 보단,

    일하다가 만났다고 하거나

    친구 소개라고 해도 좋고요.

    근데 친구 누구냐고 할 수 있으니,

    이 부분도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요즘 세대에는 어플을 통해서 만남을 가지는게 자연스러운 일이죠 사람들이 이해하는 편이잖아요 그런데 부모님세대들은 그런 것을 용납을 잘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웬만하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조금은 거짓말을 해서 이야기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어플로 만났다고 하기가 망설여 진다는 것은 여러분 스스로도 어플이 건전한 만남이 아니라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은 더더욱 그렇겠죠.

    하지만, 두분이 서로 좋아하고 앞으로도 계속 사귐을 이어갈거라면

    굳이 어플로 만났다고 할 필요 있을까요?

    젤 만만한게 친구소개로 만났다고 하면 되겠네요.

  • 상대방이 좋은 사람인지 스스로 검증이 끝났다면, 굳이 어플얘기는 안하셔도 됩니다.

    어떻게 만났는지는 나중에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한거죠

  •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부모님들은 이해 못하실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냥 거리 가다가 질문자님이 연락처 알려달라고

    용기내서 연락했다고 하는편이 더 나을듯요 이거는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해도요 어플은 부모님들 입장에선

    그런걸로 어떻게 사람을 만나냐고 아마 이해를 못하실 거에요

  • 솔직히 말하는것이 선입관을 줄수 있다면 선의의 거짓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편하게 친구소개로 만났다고 하셔도 됩니다. 학교친구^.^

  • 어플에서 만났다고 하는 거 보다는 그래도 돌려서 말하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지인한테 소개를 받았다고 말씀하는 방법이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