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가 계속 생각나고 보고 싶어요

제가 3살 때 싸우고 이혼하셨는데 나이를 점점 먹다보니 엄마가 자꾸 그리워요 지금은 20대 중반입니다 전에 엄마 초본으로 주소지 알아보니 다른 지역에 계기더라고요 원룸텔이라 혼자 살고 계신 거 맞는 것 같은데 찾아가도 될지 모르겠네요 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의 어머니께서는 질문자님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해하고 보고 싶었겠지만 본인의 처지가 좋지 못하다. 보니 질문자님을 찾아오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먼저 용기를 내서 어머님을 찾아가신다면은 어머니께서도 긴장이 반박해 맞아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용기를 내보세요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제가 봤을 때는 주변에 이런 상황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한 번은 찾아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찾아가도 크게 문제도 없고 엄마도 보고 싶다고 할 것 같아요

  • 세살이면 엄마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을텐데도 성인이 되면서 엄마가 보고 싶어진다고 하시니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얼마든지 먼저 찾아 가서 엄마 만나세요 엄마도 좋아하실거예요 원래 나이들수록 부모님 생각이 더 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3세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다면 엄마의 정을 모르고

    사셨을 거 같네요. 이혼을 했든 안했든 질문자님을 낳아주신 분이고

    성인이 되었고 이제는 어디에 계신지도 알고 계시니 한번 찾아뵙고

    인사라도 드리고 밥이라도 한 끼 드세요.

    자식과 부모는 천륜이라고 합니다. 끊을래야 끊어질 수 없는 관계죠.

    지나간 것은 다 잊고 자주 만나서 어머님과의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드세요.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이런 상황은 찾아가는게 많지 않을까 싶어요 어머니도 같이 보고 싶어 할 가능성이 많이 있기 때문에 찾아가서 간단하게 밥이라도 드시면 될까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어머니께서도 질문자님을 그리워하실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찾아가는 건 좋을 수 있으나 혹시 찾아가더라도 멀리서 한번 상황을 지켜보시고 만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따로 가족을 이루고 사실 수도 있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