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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메추리27

영리한메추리27

자전거를 계속 사는 남편 이해가시나요?

새자전거는 아니지만

중고자전거를 300만원정도

되는거를

자꾸

샀다팔았다

진득하게 타지못하고

이게마음에안들어서

팔고 저거사고

자전거유튜브만보고

악세사리살생각만하고

뭐교체할생각만하고.

이제는 팔지도않고

다른거미리사서

두대놓고

팔려고하네요.

자전거놓을곳도없는데

팔고사는것도 답답한데

이젠 아얘 미리사놓고 기존것을 팔으려고해요

아이들 교육이나 쉬는날가족여가에대해

생각하는건 전혀없어요

무조건이해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자전거를 취미로 타는 사람들은 여러가지 기종을타고싶어하기때문에 중고거래에서 계속 자전거 팔았다가

    새로운 자전거를 구매하거나 아니면 서로 자전거를 즐기는 중고거래자들끼리 대차를 하면서

    자전거를 서로 바꿔타기도 하면서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취미에만 신경쓰고 가정에 관심을 아예 가지지않는다면

    무조건적인 이해보다는 서로 대화를 통해서 취미생활과 가정의 경계를 확실히 정해두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일반적으로 자전거를 계속 사고 파는 사람들은 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에 자전거에 문제가 있거나 다른 기능상 그런 것들이 있으면 몰라도 계속 그렇게 반복을 한다면 뭐라고 한마디 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