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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차인데 동생내가 아직 아이가 없습니다. 주변에서 친인척들이 자꾸 아기이야기를 하니 올해는 명절에 안오려고 하는데 뭐라고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플리한라이트머스
안녕하세요. 떳떳한진돗개와286입니다.
오죽 불편하면 오지않겠다는 결정까지 했을까 싶습니다ㅠ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고 안부연락을 한번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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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푸르스름한청가뢰166입니다.
아무래도 나름대로 사정이있는것같으니 아이를 가질때까지 기다려주는게맞는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한 번 안 온다고 했으면 억지로 데려와도 분위기가 안 좋을 것이기에 이번에는 놔두고 내년에 오라고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오면 불편 하니까 안오고 싶겠지요 그냥 모른척 두세요~ 억지로 와서 좋은 날 기분 나뿔수도 있잖아요~
도롱이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그냥 안 오면 안 오는구나 생각하고 마는 게 좋을 듯 해요. 괜히 조언을 하거나 그래도 봐야하지 않겠냐는 말을 하시면 질문자님과도 연락이 끊길 수도 있습니다...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억지로 오라고 하지말고 편한대로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이번에 친척분들에게 그런부분은 민감하니 하지않는것이 좋겠다고 대신 전해주는게 어떨까싶네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굳이 해마다 묻고 답하는게 필요 할까요. 그냥 올해도 안온다고 하고 마세요. 자꾸 묻는 친척들도 좀 그렇습니다.
외로운침팬지184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애예기는 안할테니 스트레스너무받지말고 명절 니나고나서도 한번오라고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