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액와체온은 몸의 체표면에서 열을 재는 방법으로 측정 11분 지나야 측정 오차가 줄어든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측정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로 요즘은 액와체온보다 고막체온계를 많이 활용합니다.
정확히 측정한거라면 크게 고민하지 마시고 고막체온계를 활용하시고(측정이 용이함)
해열제를 복용하는 근거는 권고이지 절대법이 아닙니다.
열이 38도 나더라도 몸의 컨디션이 나쁘지 않다면 약을 먹지 않고 지켜볼 수 있습니다.
발열이 되려 우리 몸의 백혈구 활성화등 면역력을 증가시켜 빨리 낫는데 도움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체온의 절대적 숫자보다도 변화하는 그 패턴이나 과정이 더 중요합니다. 열이 급하게 오르는 양상이면
약을 먹고 효과를 얻을 때 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바로 먹어야할 수도 있겠지요.
결론: 고막체온계(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