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이유가 복합적일것이라고 판단됩니다.
1) 찬 음식 과다 섭취
- 혈관과 자율신경계 수축 / 장기 위축을 유발
- 저체온 유발 및 기초대사량 저하
2) 유당불내증
- 아이스크림에 자주 포함되는 유제품으로 인한 유당불내증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이지
굉장히 흔한 질병입니다. 소장의 유당분해효소인 락테이스가 결핍되었거나 적게 배출되는 사람들은
유제품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설사 / 방귀 / 구역질 복통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더라도 유제품 섭취후
2시간 이내에 불편함을 느낀다면 유당불내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은 우유는 무조건 성장발달에 좋다는 잘못된 상식으로, 어릴때부터 우유를 급여시키고 있지만 한국인은 유당불내증에
특히나 취약합니다.
3) 음식물 알러지
- 과민성 대장증후군 / 음식물 알러지 (igg 등 ) 등으로 인하여 우유가 몸에 맞지 않지 않는 경우
인간의 몸은 허용할 수 있는 처리 능력에 한계가 있습니다.
3번과 같은 사항이 아니라
1번 / 2번처럼 대중적인 이유라고 할지라도
몸이 분해할 수 있는 양은 정해져 있고, 체온의 저하도 누적되기 때문에
아무리 건강한 사람이라도 과다 섭취시 문제가 오는것을 당연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