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 간은 소금으로 맞추나요? 간장으로 맞추나요?

미역국은 국이니까 국 간장으로 간을 맞출 것 같은데, 검색 해보니 소금으로 맞추라고 되어 있어서요..

미역국은 간장과 소금 어떤 걸로 간을 맞춰야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역국도 미역국 나름입니다.

    고기를 넣은 미역국이라면 국간장 위주로 조개를 넣은 미역국이라면 소금 위주로 쓰시면 되겠습니다.

    국간장을 이용하는 것도 국간장 단독이 아닌 소금과 병행해서 쓰니 소금을 넣으라는 말이 있엇던 게지요.

  • 안녕하세요.

    미역국을 끓일 때는 고기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저는 소금보다는 국간장으로 간을 맞춥니다. 소금보다는 간장으로 간을 하면 더 깊고 풍미가 좋아지고 미역국에는 국간장이 더 잘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물론 먹는 사람의 기호에 맞게 선택을 하면 되겠지만 저는 간장이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 미역국 간 같은 경우에는 거의 다 간장으로 맞추시면 됩니다 국간장으로 맞추기 때문에 미역국 간이 맞지 않다면 일단은 국간장을 넣고 그래도 안 된다면 소금을 살짝 넣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어지간하면 간장으로 완전히 맞추는게 가장 맛이 좋습니다

  • 미역국 간은 국간장으로 간을 한뒤에 소금을 쬐끔넣고

    간을 맞춥니다 소고기를 많이 넣고 끓여도 이상하게

    감칠맛이 안날때는 다시다를 살짝 넣으면 맛이 살아납니다

  • 안녕하세요 미역국을 끓일 때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국간장은 한 번 넣고 향과 맛을 내는 용도로 사용하며, 간은 소금으로 맞춰야 합니다.

  • 미역국은 끓인 후 간을 맛출때는 국간장 조금과 소금으로도 맞춰도 되고 까나리 액젓으로 간을 맞춰도 괜찮습니다. 국간장으로만 맞추면 맛이 덜한것 같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간장 조금 그리고 부족한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뭔가 스킬이 부족해 감칠맛이 안난다면 미원을 한꼬집 넣는것으로 좀더 부드러운 맛을 낼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