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신 내용은 단순한 사실이라기보다 상황에 따라 전략적으로 채택될 수 있는 판단이죠.
오비가 나더라도 비거리 위주로 쳐야 한다는 주장의 배경은, '공격적인 드라이버 전략'을 지지하는 일부 전문가들이 하는 주장이죠. 실제로 PGA 투어 통계를 보면 드라이버 비거리가 길수록 평균 스코어가 좋아지는 경향이 있긴 하죠.
하지만 아마추어 골퍼에게는 이 전략이 맞지 않습니다. 아비는 벌타 1타와 거리 손해를 동반하죠. 오비가 날 확률이 높다면 스코어 손해가 누적되요. 페어웨이에 안착시키는 것이 더 안정적인 플레이로 이어지며, 트리플 보기를 막는데 더 유리합니다.
결론적으로 전문가가 말한 내용은 일부 투어 선수들이 채택하는 전략적 접근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아마추어 골퍼에게는 맞지 않는 조언이며 오비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페어웨이 안착을 우선하는 것이 스코어에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