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에서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서는 전문의약품인지, 일반의약품인지, 의약외품인지 다르게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후시딘이나 마데카솔제품에도 항생제가 들어있어서 내성이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일반의약품으로 구분이 되었어요. 일반의약품으로 분류가 되면 의사나 약사의 복약지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인터넷에서는 판매할 수 없어요. 편의점에서 파는 마데카솔도 이름은 비슷하지만 약국에서 파는 제품과는 달리 항생제가 안들어있어요.
후시딘 마데카솔은 의약품으로 분류되고 다이소나 편의점에서 파는 마데카솔은 항생제 성분이 빠진 마데카솔이라 효과가 다릅니다 의약외품이죠 쉽게 말해서 약사나 의사같은 전문가가 판단을 해서 약을 처방하지 않으면 일반인들은 약을 오용,남용해서 문제가 생기게 되니 국가에서 의약품괴 의약외품을 나눠서 규제하는 겁니다 후시딘 마데카솔은 항생제 성분때문에 의약품으로 분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