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정수기 렌탈 VS 구매 질문입니다 뭐가더유리
1.뭐가 더유리합니까
2.렌탈유리하다고 하면 보조금받고 렌탈하는거도 잇더라고요 이거 시점이 렌탈 약정과의무사용기간이 같은 계약의경우 소유권도래일이 도달하기전에 약정,의무사용기간이 끝난 시점에 바꾸는게 일반적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많이 알아봤는데 금액 적으로는 구매가 더 유리 하더군요. 하지만 셀프 관리가 자신없는 분들은 렌탈로 하는게 속 편할거 같아요. 저는 다음달에 LG 퓨리케어 구매 예정이고 자가 관리 예정입니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필터교체법 등 관리 방법이 상세히 나오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정수기 같은 경우에는 구매하시는 것보다는 렌탈이 훨씬 유리하다고 봅니다 어차피 정수기 같은 경우 3년 이상 사용하다 보면 아무래도 부품 같은 것도 고장이 날 수가 있고 위생적으로 그렇게 깔끔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렌탈 같은 경우에는 계약해서 쓰는 거기 때문에 훨씬 위생적이고 관리도 편하다고 보시면 돼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정수기도 굳이 렌탈할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구입해서 사용하는것도 나쁘지않습니다.렌탈비용도 은근히 많이 들어가구요.저렴한거 구입해서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렌탈과 구매 둘 다 장점이 있기 때문에 내 환경에 따라 선택하는게 맞습니다. 렌탈이 유리한 경우는 필터 교체, 살균, 고장 수리 신경 쓰기 싫거나 3~5년 주기로 기기를 바꾸고 싶거나, 초기 비용 부담이 부담되거나, 냉 온수 기능 있는 복합 정수기 사용하고 싶고 보조금 받고 싶으면 렌타이 더 나은 선택인데 월 2~4만 원대 요금과 필터 A/S 포함되기 때문에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구매에 필요한 경우는 5~7년 이상 오래 사용할 계획이고 필터 교체는 직접 할 수 있고 직수형과 단순 정수 기능만 필요로하고 AS 보다 비용 절감이 우선시 하는 경우 직접 구매하는게 더 좋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관리 하기 어려운 측면으로 렌탈을 많이 선택합니다.
장기간 같은 제품을 사용할 계획이라면 구매가 총 비용 측면에서는 유리한 경우가 많고 관리, AS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렌탈이 편리합니다.
렌탈이 유리하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초기 비용이 적고 필터 교체, 점검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보조금을 받고 렌탈하는 경우 약정, 의무사용기간이 끝나면 소유권 이전 전이라도 해지 후 다른 제품으로 교체하는 사례가 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