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정보

빠른정보

채택률 높음

재난상황시에 예전에는 라디오 들으라고하였는데요

재난상황시에 예전에는 잘피하고 숨은다음에 라디오를 들으라고 하였는데요 요즘은 라디오가 거의없는데 요즘은 재난 나면 어떻게 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주 중요한 질문이에요. 예전에는 재난 시 라디오를 통해 정보를 받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요즘은 디지털 환경이 발달하면서 정보 전달 방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라디오 대신 스마트폰과 디지털 경보 시스템이 중심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요즘 재난 상황에서 정보를 얻고 대처하는 방법입니다:

    ---

    1. 스마트폰 ‘재난 문자’

    **정부(행안부, 지자체)**가 긴급 상황 시 **긴급재난문자(CBS)**를 발송합니다.

    별도의 앱 없이도 자동으로 수신되고, 소리와 진동이 강하게 울립니다.

    예: 지진, 화재, 태풍, 미세먼지, 실종 경보 등

    ---

    2. 긴급알림 앱 사용

    대표 앱:

    안전디딤돌 (행정안전부)

    기상청 날씨 알리미

    서울안전누리(서울시) 등

    실시간 재난 속보, 대피소 안내, 행동 요령 등을 받을 수 있어요.

    ---

    3. TV·유튜브·포털사이트

    지상파 방송사(KBS, MBC, SBS)와 유튜브 채널이 실시간 방송 제공

    포털사이트 (네이버·다음) 첫 화면에 실시간 재난 속보와 지도를 띄우기도 해요.

    ---

    4. 민방위 경보 및 사이렌

    여전히 사이렌 경보도 사용됩니다.

    사이렌이 울릴 경우, 즉시 TV·스마트폰 등을 통해 무슨 상황인지 확인해야 해요.

    ---

    5. 배터리 부족 대비

    정전이나 통신 장애에 대비해:

    보조 배터리 준비

    휴대용 라디오 소형기기 혹은 손전등 겸용 라디오 구비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

    요약:

    요즘 재난 시 행동 요령

    1. 스마트폰 켜고 재난 문자 확인

    2. 안전디딤돌 앱 등으로 상황 파악

    3. TV, 유튜브, 포털 실시간 방송 참고

    4. 지시에 따라 대피소로 이동 또는 실내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