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응급환자들이 이송거부로 인해서 치료를 못받는데, 왜 이런 일이 발생했나요?

요즘 뉴스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다치거나 응급한 상황에서

여러 병원에서 이송 거부를 당하거나 심정지 여대생이

100m거리 응급실서 오지 말라고 했다는데, 왜 이런

일이 발생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하신 응급실 이송 거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는 이송이 되어 오더라도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의사가 없기 때문에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응급실에서 환자를 진료할수 있는 의사가 적다 보니 소화할수 있는 환자수가 넘어서 사전에 응급차량에서 연락이 오면 못받는다고 자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 응급실이 있어봐야

    응급실에서 응급전문전문의가 상태확인 후

    관련 담당과에서 치료할 전문의가 있어야 하는데요

    지금 의료대란으로

    나라에서 조건을 걸어서 의사들 목을 죄다보니

    다들 그만두고 병원을 떠나버려서

    의사가 없습니다.

    의사들도 맘에 안들긴하나

    그전까지 잘 돌아가던 시스템을

    굳이 손을 대서

    말 안듣는다고 끝까지 정부 방향대로 밀어붙이다보니

    이 꼴이 났네요

    지들 말안듣는다고 버릇고치는 건 좋은데

    피해는 국민이 보고

    그 탓은 의사들한테만 넘기고

    간호사는 죽어나가고

    국민도 죽어나가고

    국민을 지킬 전체적 의무는 국가가 지는데

    정부는 뭐하는 건 지 모르겠네요

  • 의대 증원으로 인해 대학병원 의사들이 이를거부하며 병원을 떠나면서 대학병원 의사수가 부족해졌죠. 따라서 응급실 담당 의사수도 부족해지며, 자기 지역 이외의 환자를 안받는 병원이 생기며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