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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레이션이나 장기자랑에 보면 무대에 잘나가는사람은 체질이라고 봐야될까요?
저는 떠밀려서 무대올라가서 막춤추고 인기상도 한번씩 받곤 했는데 항상 떨리고 스스로 나갈맘은 생기지않는데 스스로 나가는사람은 성격,체질인 사람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체질이라기 보다는 환경적인 요인이 만들어준 것이라고 보는 것 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만약 주변에 아는 지인이 하나도 없는 곳에서 자진해서 무대에 올라간다고 생각 하셨을 때
아무 문제 없이 올라 간다면 체질이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면 체질이라기 보단 주변요소로 인한 용기라고 보는 것 이 좋습니다.
무대 위에서의 긴장감을 극복하고 자신 있게 행동하는 것은 개인의 성격, 체질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인에 의해 결정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많은 연습과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쌓은 경우나 청중들과의 소통 능력이 뛰어난 경우에는 더 자연스럽게 무대 위에서 활동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장기자랑이나 무대에 스스로 나가는 사람은 그런것을 즐기고 좋아하는 성향을 갖은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성격이라고 봐야 무방할것 같습니다. 그런사람들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사람마다 자기의 끼를 분출하지 못하면 몸이 근질근질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타고난 체질이 무대체질이라고 볼수있고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고 볼수있습니다.
무대에 나가서 떨지도 않고 노래나 춤을 잘 추는 사람은 타고난 사람이라고 보아야 되겠죠 그러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한 번두번도자꾸 나가다 보면 은 무대에 익숙해져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