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배근입니다.
저도 6세와 8세의 아이를 둔 학부모로서 같은 고민을 작년에 해본적이 있었습니다. 똑같이 첫째가 다니는 태권도장에서 스키장을 간적이 있는데 저도 많이 고민되더라구요. 그래서 관장님과 전화도 해봤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태권도장 관장님과 사범들이 아이들을 잘돌봐준다는 믿음이 있었고 첫째가 행동이 천둥벌거숭이가 아니라 조심성이 많은 스타일이라서 보내줬고 잘 놀다왔습니다.
질문자님도 제가 고민한 저 두가지 사항을 생각해보시고 하나라도 의구심이 드시면 보내지마시고 두가지다 의구심이 안드신다면 보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