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추적수단이 많은 것 같아요.

우리나라 보면 추적수단이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코로나 때 접촉자를 강제로 추적해서 생활치료센터에 격리시키는데 gps나 cctv같은 추적 시스템을 이용해서 강제로 격리시키게 되었죠. 나중에라도 그래도 이것이 정부에서 악질적인 방역행위인 걸 알게 되긴했지만… 다음 팬데믹은 어쩌면 감시망이 더 촘촘해져서 무인도에서도 끝까지 쫓아오지 않을까라는 무서운 생각이 드네요. 감시망이 촘촘하게 깔리는 것에 대해서 어째 양면성이 있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나다. CCTV나 이런 것이 굉장히 촘촘하고 카드사용이 일반화되어 소액결제를 해도 내역이 자세히 기록되는 등의 예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비교적 좁은 국토에 인구밀도가 높게 생활하고 있는 점도 그러한 요소에 가중이 된다고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너목들입니다. 네, 우리나라 CCTV 나 카드사용내역, 등 여러가지로 개인을 추적하는데 굉장히 특화되어 있죠. 그러나 이런 부분으로 인해 치안이 상당히 잘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동선추적이나 CCTV 와 같은 부분이 범죄수사에 필요한 경우 사용되는 것은 좋은 효과라고 보고요. 다만, SKT 의 정보유출과 같은 피해가 더 문제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 감시망이 촘촘한 만큼 완전범죄가 없어야 하는 상황임에도 경찰들이 열정적이지가 못해 충분히 몰두하면 해결할수있는 사건들도 해결이 안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좋은 감시망을 말씀처럼 이상한데다 사용하니 문제인것인데요.

    이것을 범죄 예방에만 온전하게 써주는 정부가 되기를 바라는거싱 최선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