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두가지 경우 중 어느 경우인지 확인부터 하셔야 할 듯 하네요.상사가 질문자님이 휴가를 신청한 날인지 알고 회식을 잡았는지 그걸 잊고 날을 잡은 건지.전자라면 단순히 회식 날짜가 문제가 아닌듯 하네요.두분의 관계부터 살펴봐야 할듯 합니다.일부러 질문자님을 골탕먹이려고 갑질 했다고 보이는데 뭔가 단단히 질문자님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듯 합니다.관계 재정립이 필요한 경우네요.꼰대라고만 보지 마시고 관계를 잘 가다듬어 보시길.안그러면 비슷한 일은 계속 발생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