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업무하면서 전화 받을 때 네 라고 대답하는게
예의 없는건가요?
전 보통 업무 자주 오는 선임분 께는 네 라고 대답하거나 아니면 전화받았습니다 라고 답변하는데
네 이렇게 오면 예의없는 부분인가요?
물론 직급이 매우 높고 하면 전화받았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근데 왜 네로만 대답하냐고 예의없게 이런 소리를 들었네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네 라는 표현이 이미 존댓말이기 때문에, 딱히 예의 없어 보이지는 않는데요. 상사분이 살짝 기준이 높으신건지 조금 이해가 안되는군요. 물론 대답을 전부 다 "네"라고 하면 성의가 좀 안보일 수도 있겠지만, 보통 사람들 전화 받을 때 "네, 전화받았습니다" 이정도로 하면 될 거 같아요. 반말을 쓴 것도 아니고, 딱히 신경 쓰실 필요 없을 듯 해보여요. 그렇게 대응하면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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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제가 생각하는 것은 업무 전화에서 “네”만 답하는 건 상황에 따라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특히 상사나 선임에게는 네, ○○입니다 / 전화 받았습니다처럼 한 문장으로 말하는 게 더 예의 있습니다.
“네” 자체가 틀린 건 아니지만, 짧아서 성의 없게 느껴질 수 있어 오해가 생기기 쉽습니다.
그게 참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를수도있는 문제인데 말입니다 보통은 누구인지 확인하고 네 하고 대답하는게 큰 실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글고 선임분 성향에 따라서는 직장 예절을 좀 따지시는 분인가본데 그럴때는 그냥 네 알겠습니다라던가 성함이나 직함 뒤에 네 붙여주는게 속편합니다요 사회생활이라는게 참 피곤한 구석이 많아서 그런가본데 너무 상심마시고 그냥 맞춰주는게 제일 낫다고 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가급적 ㅇㅇㅇ(이름)입니다.
또는 ㅇㅇ(상호) ㅇㅇㅇ(이름)입니다. 정도로 받는 편입니다.
자주 통화를 해야하는 사람(예 : 과장) 또는 전화번호가 저장되어있는 사람이라면 이라면 “네 과장님”, “네 과장님 ㅇㅇㅇ(이름)입니다.” 정도로 받아도 상관은 없을 것이지만, “네”정도의 대답으로 소리를 듣는다면, 그에 맞추는 것이 더 편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보통 네 ㅇㅇㅇ입니다. 이렇게 전화를 받는 것이 예의라고 직장생활에서 말을 하더군요. 보통 전화를 잘 걸었는지 아닌지에 대해서 문제가 될 부분도 있다보니 그냥 네라고 하는 것에 예의가 없다고 말을 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