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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포수중에 골든글러브 누가 탈 것 같으신지 궁금합니다. 올해는 마땅한 포수 자원이 안보이는 것 같습니다

현재 체계로는 양의지 선수가 골든글러브를 무조건 취득할 것 같은데요. 양의지 선수가 아니라면 다른 어떤 선수가 취득하게 될 것 같나요? 만약 아신다면 도움을 주세요. 제가 내기를 친구와 천원을 내기했습니다.^^ 제 첫 내기입니다. 제 친구는 김태군 선수가 제일 잘한다고 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시즌은 양의지, 강민호, 박동원 선수의 3파전이 예상이 됩니다. 다만 현재까지는 양의지 선수의 성적은 가장 좋지만 올시즌 지명타자로도 많이 출전하였습니다.

    김태군 선수는 냉정하게 현재 기아에서도 한준수 선수한테 밀리는 상황입니다.

  • 천원을 따실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올해의 포수 골든글러브는 지금까지의 성적만으로 보면 박동원과 양의지의 싸움이지요.

    김태군은 현재 하위권 포수죠. 같은팀의 한준수에도 밀리는 포수입니다. (WAR 김태군: 0.88, 한준수: 1.52)

    후보를 확장을 해도 장성우와 강민호까지가 WAR 2.0이 넘습니다.

    확실한 건 김태군이 포수 골든글러브를 탈 가능성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올해 포수 부분 골든글러브는 양의지와 강민호 싸움이 될 거 같은데요. 양의지선수는 타율과 홈런 타점 출루률 모두 높고요. 강민호 선수도 타율 홈런 타점이 높습니다. 하지만 양의지 선수가 약간 앞서 있는데 역전 할 가능성은 떨어지는데요. 어느 팀이 우승하는냐에 따라 골든글로브가 정해 질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