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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오후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월요일 오후입니다.
비엔나 소세지 볶음을 할때 그냥 볶아서 먹었는데요
뜨거운 물에 데쳐서 볶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처음부터달달한닭갈비
그냥 먹어도 괜찮긴 하지만 뜨거운 물에 데쳐 먹는다면 염분이나 방부제 같은 것을 줄이고 먹을 수 있습니다. 때에 따라 마음대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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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소세지를 먹기전에 한번 데쳐서 요리하면 좋습니다. 이유는 소세지 표면의 불순물 제거 및 염도를 낮춰주어 조금이나마 건강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PEODCQ
저희 집에서도 가끔씩 비엔나 소시지를 해먹는데요 그리고 비엔나 소시지를
요리하기전에 한번 뜨거운 물에 데쳐서 먹고 있습니다 그이유는 비엔나 소시지의
염분을 제거하고 그리고 방부제같은것을 제거하기 위해서 뜨거운 물로 한번 데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심밝은아나콘다
개인적으로 불순물 제거 등의 이유로 끓이기도 하지만 물에 데쳐서 먹으면 뽀득뽀득하니 식감이 훨씬 좋더라구요 너무 많이 익지 않고 적당히 데쳐서 드셔보세요
균형잡힌영양설계
베엔나소시지를 볶기 전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쳐주면 훨씬 좋습니다.
데치면 겉에 코팅된 기름기나 짠맛, 방부제 성분이 빠져 깔끔해지고 볶을 때 기름이 덜 튑니다.
드거운 물에 20-30초 정도만 데친 뒤 물기를 제거하고 볶으면 식감은 탱글하고 향은 더 부드럽게 납니다.
데치는 과정이 있으면 안전하고 맛도 한결 담백해집니다.
꽤장엄한코끼리
비엔나 소세지는 이미 익혀진 제품이라 꼭 뜨거운 물에 데치지 않아도 바로 볶아 먹어도 됩니다. 다만,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면 소세지의 겉면 기름이나 불순물이 일부 제거되어 더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잇고, 볶을 때 골고루 익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