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활발한홍관조72입니다.
쉽지는 않은 일입니다만 관점을 바꿔보시는건 어떨까요?
통제라는 관점보다는 자율의 관점에서 말입니다.
아이 스스로가 통제 하는 방법이요.
예를 들면 쓰고 계시는 어플을 부모님이 통제하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통제 하도록 평상시 잦은 대화(스마트폰의 좋은점과 안좋은점을 구체적으로 이야기 나누면서)를 통해 일깨워주면 어떨까요?
저또한 아이들에을 이 방법으로 훈육했습니다. 때로는 오래 하고, 때로는 잘 지키기도 하면서, 스스로 잘 지켰을때는 엄마 아빠에게 자랑도 하더군요~^^
아이 교육에 참고가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