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후보자들의 끊임없는 논란들을 보면 참 안타깝네요..

이전 정부도 마찬가지고... 새로운 정부에서도 장관 후보자들을 포함해서,

고위 공직자들에 대한 논란들이 많이 있는데요..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도 부동산 매입해서 약 10억원 이상의 차익을 올렸다고 하는데요..

정말 이런 것들을 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서민들만 더 고통받으면서 살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누구하나 깨끗하게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번 장관 후보자들 검증을 하다 보면 완전히 깨끗하게 살아온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장관후보가 되는 정도이 자리면 권력이 약간이나마 있는 자리들이었을텐데 그런 자리가 되면 참 안타까운 부분이지만 사람이 욕심이 계속 나서 그런 잘못된 일을 저지르나 봅니다. 최대한 덜 부패한 사람을 장관으로 선정하는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아쉽네요... 깨끗한 공직자들이 많아지길 기원해봅니다.

  • 부동산 매입을 해서 10억의 차익을 올렸다는 사실만으로는 비판을 할수 없습니다.

    불법적인 상황이 없다면 큰 문제는 없죠.

    우리가 가금 듣는 이야기가 연예인 누가 건물 사고 팔면서 몇십억의 이득을 봣다 뭐 이런 뉴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