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손맛이라면 예를 들어 어떤 음식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재료들을 넣을 때 정확한 계량 없이 눈대중으로 넣어 만들어도 맛있는 경우를 말해요!
요리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라면 대강 얼만큼 넣으면 되겠다는 감이 있으니까 굳이 계량할 필요가 없는거죠.
반대로 요리 경험이 없으신 분이 계량 없이 재료를 넣게 되면 많이 넣어선 안되는 것을 많이 넣을 수도 있고, 적게 넣어야 하는 것을 많이 넣을 수 있으니 요리가 완성됐을 때 맛이 없어지겠죠?
요리를 잘하는 손과 못하는 손이 따로 있다기보다는 경험의 차이라고 설명드리고 싶네요!
하나의 요리를 만들기 위해 어떤 레시피를 꼼꼼하게 읽고 따라해서 맛있게 만들어내보세요.
그것을 반복하다보면 어느 순간에는 레시피 없이도 그 맛을 내실 수 있으실테고, 1인분만 해보던 것을 2인분도 만들어내실 수도 있겠죠.
이런 식으로 제대로 해낼 수 있는 요리의 가짓 수를 늘려가다보면 비슷한 형태지만 다른 이름의 요리도 응용해서 만들어내실 수 있으실거예요.
꾸준히 하시면 언젠가 손맛 있다는 얘기도 듣게 되실 겁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