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면허증 같은 경우는 가장 비싼 도시는 어디인가요

개인택시 면허증이 있으면 노후대책이 된다고 하는데요 개인택시 면허증은 각도시마다 가격도 천차만별 이라고 하는데요 가장 비싼 도시는 어디이고 얼마나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개업체 남바원택시 매물 리스트를 보면 하남 지역에서 개인택시 면허만 거래되는 경우 약 1억 8,000만 원 사례가 있었습니다. 서울 지역 면허만 매물로 약 1억 1550원 등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경기도 수원, 고양은 약 1,500만 원 수준이며 제주는 약 1억 6000만 원 정도입니다. 여러가지 종합해 보면 전국에서 개인택시 면허가 가장 비싼 도시는 충남 천안, 세종 등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 개인택시 면허는 세종 천안 진천 등 일부지방 도시에서 2억원이상 수도권에서는 인천 1억4500만원 경기일부 1억9000만원 등으로 지역별로 가격 차이가큽니다~~

  • 개인택시 면허는 지역마다 다르지만서울은 1억초

    제주 속초 2억가까이 거래 되고 있습니다 그밖에 지역은 1억 아래 입니다

    노후대책이긴 합니다

  • 말씀하신대로 개인 택시 번호판은 지역마다 차이구 있는데 보통은 1억 초반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근데 세종은 2억의 이상의 가격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는 다른 도시 대비해서 차이가 나는 금액으로 세종으로 최근 많은 인구가 유입된 영향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