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게 참 애매하긴한데 본인 아이때 못받았다고 안가는건 나중에 괜히 말나올수도있고 마음이 좀 불편하실거예요 그냥 얼굴도장한번 찍는다 생각하고 가시는게 마음편하실겁니다 정 가기싫으시면 요새는 기프티콘이나 성의표시정도만 적당히 하셔도 요즘은 다들 그러려니하고 이해해주는 그런분위기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돌잔치 초대받고 꼭 가야 하나 하는 고민, 이해가 가요. 특히 예전엔 코로나 때문에 참석하기 어려운 사정도 있었고, 그때는 봉투도 따로 보내지 않으셨다면 이번에도 크게 부담 갖지 않아도 괜찮을 거예요. 돌잔치는 축하의 자리니까 마음이 편해야 하는데, 질문자님 상황과 마음 상태를 가장 우선시하는 게 좋겠어요.
만약 직접 참석하기 어렵거나 부담될 때는 축하 인사와 작은 선물을 대신 보내는 방법도 있어요. 꼭 얼굴을 마주하지 않아도 마음을 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니까요. 너무 부담스러워하지 마시고 본인에게 맞는 방식으로 편하게 축하를 전하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