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아직은 아니라는 시각이 많습니다.
영국의 투자 전문가 역시 최근에 변동성이 너무 커서 안전 자산으로 볼 수 없다고 한것처럼... 변동성이 크며, 시세 예측이 쉽지 않습니다.
또한 질문자께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고래들의 보유 비율이 너무 높기도 하고, 대형 채굴 세력에 의해 정책 결정에 영향을 받거나 해시 파워 과점이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현재의 비트코인은 안전 자산 보다는 헷지 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주식이나 채권, 환율이 불안해 지는 시기에 금과 은이 대안 수단으로 즉, 헷지 수단으로 인기가 있는것처럼요. 다만 요새는 테더와 같은 스테이블 코인이 인기를 얻고 있지만... 비트코인은 좋은 헷지 수단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
ETF가 통과 되고, 벡트가 개장하고, 규제가 마련되어 시세 조작 우려가 해소되면 비트코인도 안전 자산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